산황동 골프장 증설 갈등 폭발…300여 명 몰린 고양포럼, 발제도 못했다
중부일보
원문 링크 열기사업 위치는 고양시 일산동구 산황동 348-17번지 일원이다.
기존 9홀 230,094㎡에서 18홀 269,232㎡로 증설하는 사업이며, 면적은 39,138㎡ 증가한다.
사업기간은 2011년부터 2025년까지로 명시되어 있다.
국토교통부 승인과 환경영향평가 등 법적 절차를 마친 사업이 지연되면서 재산권 침해를 받고 있다고 주장한다.
골프장 증설 여부를 환경 보전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되며, 지역발전과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.
고양 도심에 남은 녹지와 생태계를 보전해야 하며, 증설의 환경적·공공적 타당성을 면밀히 따져야 한다는 입장이다.
골프장 인근 고양정수장으로 유해물질이 유입될 수 있다는 수질 우려를 제기한다.
한강유역환경청, 스프링힐스 골프장 증설 환경영향평가 재협의 완료. (근거: 사실 F5 · verified)
고양시가 스프링힐스 골프장을 9홀에서 18홀로 확장하는 사업시행자 지정 및 실시계획인가를 고시했다.
고양시 백석업무빌딩에서 열린 고양포럼에 찬반 주민 등 300여 명이 몰렸다. 예정된 법적 쟁점 발제가 진행되지 못하고 찬반 양측 발언이 이어지며 토론이 파행됐다.
실시계획인가 처분취소 소송 변론 예정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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